프리오픈 8,000명, 전 회차 매진 — 로봇파크의 첫 성적표
2026년 7월, 갤럭시 로봇파크의 프리오픈은 예약 개시와 동시에 7월 주말 공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프리오픈 기간 예약 관람객은 약 8,000명 — 마케팅 물량이 아니라 예약 페이지에 실제로 기록된 수요입니다.
관람객들이 만난 것은 K팝 로봇 아레나의 군무와 로봇 복싱, 그리고 허깅 로봇·로봇 도그·드로잉 로봇 같은 접촉형 체험입니다. 무대 위의 스펙터클과 손이 닿는 거리의 교감이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숫자가 말해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로봇 공연은 기술 시연회가 아니라 티켓 상품으로 성립한다는 것. 재방문 의사와 입소문이 매진 주기를 앞당겼습니다.
다음은 9월 그랜드 오픈입니다. 정식 개관 후에는 K팝 로봇 아레나 공연을 하루 4회 이상, 연간 1,000회 이상 상설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